일본 여행하면서 기억에 남았던 음식들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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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. 06 오사카 이치란 도톤보리점
(사진을 안 찍던 시절이라 다른 여행에서 먹은 사진)
첫 해외여행, 더운 날 30분의 웨이팅 후 먹었던 첫 끼
그때 여행 멤버들이 모이면 아직도 그날 먹 었던 맥주 맛을 얘기하고는 한다.
2016. 10 후쿠오카 어딘가의 쿠시카츠
매장에서 진행하던 주사위 게임에 참여하면서 즐겁게 먹었던 기억이 있다.
2017. 05 도쿄 어딘가의 장어덮밥집
당시 꽤 유명했던 맛집에서 먹었지만 기록 하지 않던 시절이라 어딘지 알 수 없다.
2018. 11 나고야 아츠타 호라이켄 본점
처음 먹어봤던 히츠마부시
유명한만큼 제일 맛있게 먹었던 장어덮밥 친구놈이 녹차물 붓다 손가락 데여서 재밌 었다.
2022. 11 삿포로 토리톤 스시 마루야마점 웨 이팅 기계에 나온 40분이라는 말만 믿고서 기다리다 보니 2시간 가까이 기다렸던 회전 초밥
맛있긴 했다.
2023. 08 가고시마 화로구이 모로키
흑돼지 샤브샤브, 초밥도 맛있었지만 이 노 포 야키니쿠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.
2023. 08 구마모토 카츠레츠테이
맥주 한 잔까지 5만원 정도 나왔던 살면서 먹은 돈가스 중에 가장 비싼 돈가스
그래서일까 돈가스 맛집 하면 가장 먼저 떠 오르는 것 같다.
2024. 02 마쓰야마 고이치 분점
양도 많고 맛있었던 치킨난반
처음하는 혼자 여행, 첫 끼여서 조금 쫄아있었는데 파파고 번역이 잘 돼서 별거 없었다.
2024. 02 히로시마 카키야
평상시 굴은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맛있 었다.
이날 저녁 이자카야에서도 굴튀김을 시켰 다.
2024. 02 오노미치 오노미치라멘 마루보 시
흔히 볼 수 있는 라멘이 아니라서 더 기억 에 남는다.
그리고 맛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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